안녕하세요.전 학생이고 몇살 차이 안나는 동생이 하나 있어요.저희는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투닥투닥 자랐고 저는 겉으로는 심한 말을 하며 지냈지만 사이가 나쁘지 않고 동생도 저와 같았어요.근데 제가 어쩌다가 동생이 왕따?은따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학생인 제 동생 곁에는 다행히도 자신의 단짝친구와 함께 함께하는 친구들이 같이 있고요.그런데 제 동생을 왕따시킨 어린 친구들은 자신이 덩치가 있고 조금 힘이 있다고 원래 제 동생과 친했던 친구들 보고 놀지말라고 협박을 하고 그렇게 일년을 보냈다고 합니다.저는 여기까진 한명이 제 동생을 유난히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두명이 괴롭히고 있더라고요.막 폭력을 쓰는 것같진 않아요.저의 친한 친구의 동생 역시 제 동생과 같은 학교여서 몇까지 물어봤는데 두명이 괴롭혔지만 둘만 제 동생을 미워하고 따 시킨 주동자고 나머지는 방관자,혹은 끝까지 제 동생 옆에 남아있는 고마운 친구들이였습니다.형제로써 제가 힘이 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전 매번 제게 학교생활을 잘하고있다며 해맑게 웃는 제 동생이 그런 힘든 시간을 겪었을진 몰랐습니다.미안합니다.이번에 반배정은 친한 친구들과 되었다는데 부디 새학기에는 행복한 학교생활했음 하네요.저는 지금까지 큰 친구들과의 싸움이 없었기에 동생을 어떻게 위로해주고 다가가야할지 혹은 모른 척
해주는 것이 나을지 모르겠습니다.부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