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전화도 줄어들고 애정표현도 잘 안하고 만나면 말도 잘 안하는데
이거 때문에 진지하게 얘기한적이 있는데
남자친구가 생각할게 많아서 그런다고 너를 우선순위에 둘수 없다고, 그래도 너 어딜가든 생각나고
잘해주고 싶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해서 저는 다 이해하고 믿고 있는데
술만 먹으면 표현 하지 맨정신일때는 안해주고 요즘 햇갈리는것도 많고
이제 저는 공부 하느라 힘들어질텐데 놔줘야 하는건가요
저 진짜 남자친구 너무 좋아하고 진짜 없으면 못살정도로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변해가는 남자친구 보면 화나고 울게 돼요 ,, 진짜 진지하게 얘기해봐도 똑같은 얘기일뿐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어떡해요
남자들은 권태기 오면 극복하기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