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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날 너무 싫어해

ㅇㅇ |2020.02.15 01:17
조회 95 |추천 3
내가 알바를 하면서 같은 알바생 여자애 한테 괴롭힘을
많이 당했거든 어느정도 였냐면 자1살1기도를 할 정도로
암튼 그걸 엄마 한테 말했는데 엄만 그렇게 걔 때문에 다니기가 힘들면 그만두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러면 돈 나올 구멍이 없어서 안된다고 했더니 돈이야 그냥 아껴쓰고 다른 곳으로 이직 될거라고 그러더라 ㅋ ㅋ 그래서 엄마가 내 생각을 존중해주고 있구나 해서 고민 끝에 그 애 한테 너무 심하게 당하고 있던 난 점장 한테 그만두겠다고 말하고
엄마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나보고 왜 그만뒀냐고 난리치더라.. 그래사 엄마가 그렇게 말한거 생각 안나? 했더니 그건 너 기분 좋으라고 한 말이고 멀쩡히 다니던 알바를 왜 그만둬? 하는거야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오더라 그리고 나서 갑자기 뜬금없이 어 나중에 사회생활 더 하면 더 한 사람도 만날텐데 고작 그거 당했다고 ~ 일 그만두는건 너밖에 없을거다 이 한심한ㄴ아 너만큼 도망자야 비겁한 사람이 있을까? 하면서 시비 걸어 진짜 왜이럴까 정말 집이건 밖이건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것 같아 걍 진짜 죽1어 버릴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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