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달.. 신혼임
귀신을 보거나 하진않은데 이집터가 그런지
(남편명의 집이있는데 월세내놓은 상태고 이번년도 말에 계약끝남.그때까지 우린 3룸빌라에서 전세)
자꾸 가위가 눌리고 한번눌리면 자꾸 스토리가 이어진달까.. 너무 무서움(평소 무서운 썰 즐겨보고 하는데 무서움을 많이탐..ㅋㅋㅋㅋ하하 나중에 혼자있거나 혼자 씻을때 막 생각나서 무서워함..;;)
근데 아까 자기전에 남편과 다툼이있어서 남편이 작은방에서 자고 나는 안방에서 자는데 가위가 눌린거..그래서 깨자마자 남편있는방으로 가서 깨우면서 나랑같이 자달라고..하니 잠결에 성질??을 내서 내가 좀 기다렸다가 다시 나 가위눌렷다고 무서운데 같이 자줘 하면서 귓속말하는데 아그럼 일로와서 자!!!!소리를 지르고 다시 코골면서 자는데.. 서운해 하는게 내가 이상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