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이 편해서 반말할게여
내가 매일 간식 주는 길냥이야
집 마련해주시구 밥 물 사료 매일 주시는 분이 계셔서 나는 간식만 주는 편이야ㅎㅎㅎ
진짜 예쁘지ㅠㅠㅠㅠ 내가 아빠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게 취미여서 한번 몰래 들고 나갔는데 세상 예쁘게 나왔어..
이건 처음으로 내 츄르 직접 먹어준 날..
항상 내가 간식 주러 가면 다른 애들은 다 도망가있고 얘만 좀 멀리 떨어져서 멀뚱멀뚱 앉아있어ㅎㅎㅎㅎ 하도 많이 가서 까까 줫더니 이젠 경계도 별로 안해ㅋㅋㅋ
우리 동네 냥님들은 다 한쪽 귀가 잘려있더라구.. 왠진 모르겠어
난 불닭이 나이도 성별도 모르지만 혹시 알 수 있다면 알려줘라!! 그럼 앙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