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떡볶이 떡은 찬물에 담가 불리고, 당근과 오이는 1×4cm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오이는 가운데 씨 부분만 도려낸다.
3 달걀은 흰자, 노른자로 나눠 소금을 약간 뿌린 뒤 각각 식용유를 두른 팬에 넣어 지단을 부치고 1×4cm 크기로 썬다.
4 대파는 4cm 길이로 썬 뒤 길이를 살려 채썬다.
5 냄비에 떡볶이 떡을 넣고 양념을 넣어 끓이다가 떡이 부드러워지면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고 중간 불에서 섞어가며 볶는다.
6 국물이 자작해지고 양념이 재료에 잘 배어들면 불을 끄고 통깨를 뿌린다.
2 모둠 해산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3 양배춧잎은 2×2cm 크기로 네모지게 썰고, 양파와 대파는 가늘게 채썬다.
4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배춧잎, 양파,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 볶다가 오징어와 모둠 해산물을 넣고 청주를 넣어 센 불에서 재빨리 볶는다.
6 ⑤에 닭육수를 붓고 끓이다가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7 라면은 면만 준비해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 뒤 그릇에 담고 ⑤ 를 붓는다.
2 호부추는 깨끗이 씻어 6cm 길이로 썰고, 양파도 호부추와 같은 길이로 채썬다.
3 마늘은 대충 으깬 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넣어 센 불에서 볶는다.
4 ③에 오징어를 넣어 살짝 볶다가 양념을 넣고 재빨리 끓인 뒤 녹말물을 넣어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는다.
5 냉동 상태의 꽃빵은 비닐팩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데운 뒤 ④에 곁들인다.
2 양배추는 굵은 줄기를 잘라내고 1.5×1.5cm 크기로 썰고, 베이컨은 1.5cm 길이로 썬다.
3 반죽 재료 중 마는 강판에 갈아 볼에 담고 달걀, 부침가루 얼음물을 붓고 대충 섞는다.
4 ③에 오징어, 양배추, 베이컨을 넣고 섞는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궈지면 ④를 부어 지진다.
한쪽이 완전히 익으면 뒤집은 뒤 뚜껑을 덮어 약한 불에서 속까지 익힌다.
6 ⑤를 접시에 담아 돈까스 소스를 뿌리고 취향에 따라 마요네즈를 뿌린 뒤 가다랭이포를 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