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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췃냐 ?

천사의실패 |2020.02.18 04:01
조회 37 |추천 0

작은아빠  경기도 덕소에서  고물장사 할때..

 

아부지가   뭐 가저다 주고 와라 해서

쥐도...새도 모르게  기어갓더니.

 

그  한창 사춘기 예민할 여고생 때..

고물  같이 내려 주던디..

 

당장  용돈  10만원 주고 왓지..

아빠 엄마 모르게   친구들 하고  맛잇는거 먹어 하고.

 

내가 미첫냐  ?  먹고 죽을돈도 없은디...10만원씩 막 지르게..

 

아무리 입양햇어도  애들  얼마나 착하냐구

착하면  누가 도와줘도  도와준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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