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서 짧게말할께요.
제발 한줄글이라도요.
부탁드립니다.
자꾸글이 왜지워지는지...
시댁 이혼가정.
아버지 도박에의한. 도박 3번.
폭언싸움은 잦앗고,
이혼시기에 폭력싸움과 폭언싸움이 많앗다함.(결혼후알게됨)
결혼때 도움받은거하나없이 살다보니 지금사는집 은행빚가득 전세.
5년연애중 혼전임신후 결혼.
남편 33살.나 40살.
7살연하.
남편 회사원.
나 사교육선생님이엿음.
지금은 남편외벌이 세금떼고 370정도.
전세자금대출이자 55.
남편보험20.
남편용돈30.
교통비 15.
관리비 35.
통신비 15.
주택청약 10.
적금 20.
카드값 100.
아이적금 10.아이보험 7.ㅡ제돈으로 냄.
제보험 5개, 자동차관련 보험, ㅡ 친정이 내줌.
월급받고 약 1주일~2주일은 거의잔고부족.
외식? 2번이하.
내 옷.속옷.하나안삼.가끔 친정엄마가사주심.
김치.쌀.과일. 친정이보내줌.
난 하루한끼먹음.
생필품비.아이용품비로 거의지출.
25개월아이하나.
작년 6월 둘째임신 유산.
남편이 연애때 주식으로 500정도잃음.
임신중부터 아이낳고 돌되기전까지 비트코인에 남편 900정도 잃음.
남편이 화가나면 악,괴성을지르고 욕을 하는억양이 굉장해서 살기를 느낄정도임.
첫싸움은 비트코인에빠저서
이제막태어난 아이에게 육아가 없는,
비트코인때문에 현실에 자괴감만갖고 한숨쉬고 땅굴파는 남편한테, 조언이랍시고 좀더나아질거라고 다독이다 발생.
자기가 원한삶이 이게아니여서인지,
악을지르고 소리지르고 욕을막뱉고.
내가감당할 정도가아니라 욕을못하는 나는 남편을 여기저기 소리못지르고 욕못하게 때리고막아섬.
그렇게 몸싸움이됨.
개 같*년아.
너때매 내인생 __ 같아졌다.
씨*년아.
꺼지라고.
아가리닥쳐.
너랑 결혼한 내가 병*이지.
첫싸움이후로.
머이런말들을 쏟아붓기시작.
악다구리며. 살기돋는욕이며(가벼운발음이아님).
밀쳐지고 내던져지고.
아이안고 안경끼고 있는데 얼굴 딱딱한 쿠션으로 때리고.
아이안은상태로 밀어서 넘어지고.
앉아서 머리숙이고있는데, 일어선채로 내머리 손바닥으로 후려치고,
발로배차고,
머리채잡히고...
싸다귀맞아서 얼굴피터지고 입술터지고.
앉아있는데, 모자로 싸대기후려치고.
맞아서 응급실도 갔었고
둘째임신때는 낙태강요받았으며
난기른다 남편은 지우라는 의견으로 싸우다 응급실도갔었으며
결국 2주후정도에 유산됨.
맞아서 경찰에신고 두번햇고
두번째는 가정폭력보호소에서 아이랑 4일있었으며.
가정상담을의뢰했는데,
그게자꾸지연되어 아직상담전인상태.
물론 아기있는데에서 소리지르고 욕을해대서 그걸막기위해 남편 몸을 손바닥,주먹으로 때리길 두번했고.
그이후론 맞앗다.
난 158에 40키로.
남편은 175에 70키로.
물론 지금은 나도 욕하고.
남편이 아이앞에서 악다구리를 지르면 싸다귀를 때림.
캡처사진은 어제싸운일임.
주말에
시댁 행사가있었고.
금요일저녁에 시댁갔다가 토요일오후에 집으로 복귀하자기에,
토요일오후에 그럼 친정갔다가 일요일점심에 집으로 복귀하면 안되냐 물음.
친정은 왜? 시댁한번가자는데 조카 말많다고.
욕한뒤 결국남편혼자 시댁갔고.
혼자화풀어져서 토요일저녁에 들어옴.
담배를 끊었다가 다시집에서 피길래 담배를숨김.
그과정에서 내노라며 소리지르고 날잡아당기고밀처내고 함.
어떻게든화해를했고
월요일의 대화임.
맞으면서 누가사냐했지만
이혼가정에서 커서 남편이 저런영향이있지않을까싶어
내자식때매 이혼을망설이고 있었음.
남들은 보고크는게 더아이에게 악영향이라지만
아빠없는 아이는 뭐가달라도 다를꺼라
지금까지 꾹누르고 삼.
지금나는시댁.
남편이 노력을한다는데 내성에 안찰뿐이라함.
근데 자기 기분에 안맞으면 소리지르고 욕하고 몸싸움하는건 늘 같음.
싸움의이유는 돈.핸드폰게임.욕.소리지르는거.말함부로하는거.
이게주임.
진짜 방법을모르겠음.
내가미친년되가는거같음.
상담을 해서 될성싶은지.
아님 이사람의 심리가어떤지 파악이안됨.
더글이있는데사진이 안올라가짐
그뒤에 남편은 자기가병신이네어쩌네.
이혼서류쓰자하고 친정에왓음
애기는 어떻게 할거냐니.
나하고싶은대로하라함.
양육비물어보니 얼마받길원하냐함.
이혼이맞는건데 무슨미련에 이런고잇나싶음.
무슨댓글이든 이사람생각과 입장좀 말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