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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삶 너무 부럽지 않냐?

ㅇㅇ |2020.02.19 13:16
조회 362 |추천 1

나는 아이돌의 삶을 동경하고 있는 것 같음
나도 어렸을 때에 다들 그랬듯이 아이돌을 꿈꿨고
명함 받았을때 내가 부모님을 잘 설득해서 오디션을 보러갔었다면 지금 내가 동경하는 삶을 살았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 이후로 부터 아이돌을 좋아하게 된 것 같음
무대에서 빛이 나고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서
괜히 내가 무대 선 것 같고 방구석에서 춤도 따라 춰보고 예능 같은거 보면 내가 저기 나갔더라면.. 이런 생각이나 하고..ㅋㅋ 그냥 진짜 부러워
그래서 아이돌에 내 돈 다 쏟고 감정 소비하고 그러는것 같음 진짜 개소리 오진다고 할 수도 있는데
그냥 내가 파는 애들 말고도 내 또래 아이돌 보면 진짜 그냥 부럽더라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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