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댓글들이 많이 달릴줄은 몰랐네요. 정말 아내가 화를 낼 정도인지 제 삼자의 의견을 듣고싶었습니다. 당연히 환불을 요구하거나 무례하게 컴플레인을 걸 의도는 전혀 없었구요.
미용실에선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된거 같다고 하자보수를 해준다고 언제든지 재방문하라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구요.
스토브리그 남궁민컷 스타일에 대한 원장님의 견해와 저의 견해가 달랐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외투 깃을 바짝 세우고 몸을 움츠리고 있습니다.
많은 의견 감사드리고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