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살고 있는 읍단위 역에 오픈한지 얼마 안된 100프로 예약제 미용실이 생겼습니다.
서울근처 큰 샵에서 일한 경력과 20대의 젊은 감각으로 샵을 홍보하였고 타 샵과의 가격 레벨을 높여 전문성을 어필하기에 신뢰를 갖고 커트를 예약했습니다
와이프가 뒤통수에 김을 붙이고 왔냐며 화를 냅니다.
수치심이 느껴지는 뒤통수라며 환불 및 사과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객관적인 평가 및 의견을 듣고 십습니다.
정말 환불을 요구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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