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월에 개봉할 영화 '콜'의 제작보고회가 열렸음
주연 배우들 옆에 서 계시는 저 분 (오른쪽 맨 끝)
여배우들 사이에 서 있어서
당연히 신인 배우인 줄 알았거든.....
알고 보니 영화 '콜'의 감독이라함............ㄷㄷㄷ
신인 배우 느낌 나고 그랬는데 감독님이라니...반전ㅋㅋㅋㅋㅋㅋ
약간 여자들이 좋아하는
쌍꺼풀 없고 부드럽게 잘생김
검색해보니 영화 '콜'의 이충현 감독은
몸 값, 창문을 열다 등
단편영화를 만들다가
이번에 '콜'로 장편영화에 데뷔한 것이라고 함
그리고 단편영화 '몸 값'에서는
세계 유스 영화제를 휩쓴 괴물 신예 감독이라고 알려졌다고 함
이 외에도 관객상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고 함
(와.....잘생겼는데 능력도 있어....ㄷㄷㄷ)
이번 영화에선 동갑 배우인 박신혜 (1990년생)와
서로 열띤 토론을 나누며 영화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해
영화를 찍지 말고
영화에 출연했어도 됐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