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타나 실수에 꽂혀서 물고 늘어지고 사람 비하하고 직업 비하하고..진짜 보기싫네요. 월급 200만원 정도 받았을때 제 스펙은 별거 없었습니다. 단, 경력이 있었어요. 초년생땐 130만원으로 시작해서 2년차 주임으로 이직했고 그때부터 190원 받기 시작했고 그 다음해에 연봉협상해서 200됐습니다. 그 이후 1년 6개월 정도 뒤에 이직 한 번 더 했고 지금은 230만원 받습니다. 경력이 쌓이면 자연스레 연봉은 뜁니다. 단, 그정도 연봉을 맞춰주고 채용했는데 일을 기대 만큼 못하면 잘리는것도 쉽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보려고하고 더 책임감을 갖고 임해야하는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