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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이름으로 데뷔할 뻔 했던 연예인들

ㅇㅇ |2020.02.20 15:19
조회 23,170 |추천 49

 

아이유 - 지흔


본명이 '지은'이라서 나온 예명이었는데,

발음하기가 어려워 지금의 아이유가 되었다고 함





청하 - 서안/ 지안/ 세리


여러개의 예명 후보가 있었지만, 본명이 '찬미'였기 때문에 예명에 'ㅊ'이 들어가야 익숙해서 청하로 하게 됐다고 함






세훈 - 세울


이수만이 지어줬지만 직원들이 서울(SEOUL)과 스펠링이 같다는 이유로 반대했고, 결국 본명인 세훈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함







홍진영 - 홍찌개


트로트 가수니까 온 국민이 좋아하는 음식인 '찌개 같은 가수라 되라'는 의미로 그 이름으로 데뷔할 뻔했다고 함






 


설운도 - 나운도


나훈아 이름을 흉내낸다는 야기가 있어서 여러 성을 붙여보다가 '설'을 고르게 됐다고 함






 

 

창모 - 피아노맨


피아노를 치기 때문에 '피아노맨' 이라는 예명이 나왔지만, 본명인 창모를 사용하고 있다고 함







자이언트 핑크 - 립밤


그녀는 '립밤'이라는 예명을 생각했었다고 함. 그런데 랩을 할 때 디스를 하면 '내 입에 쳐발리지 립밤'이라고 할까봐 바로 바꿨다고 함




 

 

거미 - 피아노


예명을 지을 당시 진지하게 후보로 올랐던 후보 중 '피아노'가 있었다고 함





 


자두 - 딸기/ 사과/ 앵두


사과나 앵두, 딸기로 하자니 너무 안 어울려서 그 중간의 어느 빨간 과일이 어울릴까 하다가 자두로 결정했다고 함





 


강두 - 백두/ 만두/ 대두


같은 멤버인 자두에 맞춰 여러 예명이 나왔고, 과격한 랩 스타일 때문에 '백두'가 가장 유력했는데 결국 '강두'로 결정됐다고 함




 

 

강하늘 - 김하준/ 김하진


본명이 김하늘이지만 같은 이름의 여배우가 있었고, 하늘이라는 이름이 너무 좋아서 성만 바꿨다고 함 




추천수49
반대수3
베플ㅇㅇ|2020.02.20 16:51
추가) 백현 소속사에서 관우로 할 뻔...
베플ㅇㅇ|2020.02.22 17:59
청하 다른 예명들 다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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