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뭐 아무거로 Dust in the wind 틀고 읽어보 ㅏ 나근데 글 잘못써 이해죰 ㅠㅠ
일단 초저녁 지나서 밤이되는 그런 시간대고 침대 옆에는 큰 창틀이있어서 약간 시스루 느낌의 커튼이 걸쳐져있는데 하늘은 초저녁대라 살짝 보라색끼가 도는데 밤인 느낌임 조명은 살짝 은은하게 주황색 노란색 빛이 살짝 있음 그리고 이불시트는 호텔에서 주는 하얀색 베개랑 바스락거리는 이불이고 침대옆에는 1인용 소파에 바닥에는 퍼느낌의 카펫이 깔려있음 (최애or좋아하는사람)이랑 서로 사랑한다음에 서로 거의 홀몸상태임 나는 이불속에 엎드려서 몸에는 하얀색이불 감고있고 (최애or좋아하는사람)을 바라보고있고 (최애or좋아하는사람)는 1인용 소파에 앉아서 소파옆에는 약간낡은 통기타 하나가있는데 걔는 기타치는게 취미임 그래서 하얀색 티셔츠입고 밑에는 속옷만입고있음 기타치면서머리를 뒤로 넘기는데 샴푸 향기남 그리고 입에 기타피크 살짝 물고 내 눈쳐다보면서 씨익 웃으면서 잔잔하게 기타연주함 노래는 “Dust in the wind” 임
이게 오늘 내가 망상하면서 잘 내용이다 이제다들 상상의 나래에서 나오시길 뿅 미안나는 글을잘못써 ㅠ 그냥 까먹을까봐 적어두는거임 ㅠ 오늘 Dust in the wind 기타 연주 들으면서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