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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어떻게 해야하나요?

ㅇㅇ |2020.02.21 21:44
조회 928 |추천 0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된 학생입니다.

제가 성당을 다니는데, 성당 청소년부 생활을 하다
졸업하고 얼마 전부터 청소년부 교사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청소년부 교사를 같이 하는 교사들 중에
결혼하시게 된 선생님이 계시는데
모바일 청첩장으로 초대를 받았거든요.

제가 가족 친척 어른 분들의 결혼식에 부모님의 자녀로 참석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홀로 초대 받은 걀혼식에 가는 건 처음이라 하나도 몰라서 ㅠㅠ
축의는 얼마를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이번에 결혼하시는 선생님은 제가 중학교 1학년
성당 청소년부 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졸업하고
교사를 하게 된 지금까지 쭉 뵈어온 분이고요,
그렇게 가까운 사이는 아니고 그냥 6년 동안
성당 활동 같이 해온 정도...? 예요.

그냥 졸업생이었으면 결혼식에 초대 받지 않았겠지만
이제 교사로서 함께 하니 초대 받게 된 거구요,
선생님은 앞으로 교사 활동 반년에서 1년 정도 더 하시다 그만두실 예정이라고 들었어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조언 하고 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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