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휴원휴교한다고
워킹맘들은 어쩌라는거냐고 징징거리는거보면 너무 보기싫어요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엄마들 많은데
아이아플때 등등 기타사항때 애봐줄사람 없으니 일못하고 경력단절되는 엄마들 많아요
저도 어딘가에 소속되어 나의 일 너무하고싶지만 애봐줄사람없어서 파트타임으로 일하구요
다들 아이를 낳고 무언가는 포기하고 살아가는데
본인들은 두마리 토끼 다 잡으면서
워킹맘들은 선택의 여지가없다며
전업주부들은 편하겠다며 휴원휴교여도 걱정없으니 편하겠다는말 들으니 기가막힐노릇
국가비상사태인데 워킹맘인데 어쩌라는건지
애봐줄사람 없는데 회사도 쉬게해달라고 징징거리는거 정말 듣기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