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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위안부 누드 찍었다'

열받은 펭 |2004.02.12 14:04
조회 4,312 |추천 0

이승연이란 늙은 연애인이 누드를 찍던 벗고, 스트리킹을 하던 관심없습니다.

그러나 벗을꺼면 곱게 조용히 벗지, 어디 위안부를 주제로 삼나요?

머리에 총맞아도 그럼 안되죠.

지금도 생존하고 계시는 위안부할머님들을 두번 죽이는 일을하다니..

마지막에 복수장면까지 있다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화제성얻어서 돈더벌려는 나쁜 ...

명품족으로 사치심하다 들었는데, 돈이 많이 궁했나 보군요.

어디 출판금지할수 있는 방법없나요?

이승연안티싸이트 주소좀 갈쳐줘요.

수많은 누드중 최악입니다. 최악- !!!!

 

 

이승연 '위안부 누드 찍었다'

 

[일간스포츠 이영준 기자] '일본 정신대에 끌려가는 위안부 컨셉트의 누드 촬영이었다.'이승연이 괌에 간 이유는 결국 누드 촬영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더군다나 일본 정신대에 끌려가는 위안부로 설정된 촬영이란 점에서 충격을 안겨준다. 이승연 누드는 일본 정신대에 끌려갔다 돌아와 일본을 향해 복수를 벌인다는 내용이 담겨져 지금까지 나온 누드보다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승연은 누드 촬영 여부에 대해 지금껏 부인으로 일관했지만 12일 신라호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누드 사실을 인정하며 자신의 말을 번복했다.

이승연 누드를 기획한 네띠앙 측은 '헤어까지 노출되는 누드는 아니지만 상 하반신 누드 동영상을 촬영했다'며 '오는 19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2차 촬영 계획이 잡혀 있고 3차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승연과 협의해 앞으로 노출 수위를 높여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연 누드 동영상은 미묘한 한.일 감정과 위안부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사회적으로 논란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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