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장 비워야한다는 쓰닌데
관장약 넣을때 느낌 겁나 이상한데
넣고 나니까 ㄹㅇ아무느낌 없는거야
말 들어보니까 좀 지나면 신호온대서 화장실 들어가서 기다렸지
15분쯤 지나니까 진짜 배에서 막 꾸르르륵 소리 계속 나면서 슬슬 설사마려운?? 그런 겁나 급한 느낌 드는거야
애들이 최대한 참으래서 3분?쯤 더 참았는데
진짜 몸이 부들부들 떨려서ㅋㅌㅋㅋㄱㅋㅠㅜㅠ
걍 힘 푸니까 뿌아아아앙 푸드드드득 하면서
진짜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옴...
처음에 그렇게 나오다가 원래 싸는 건강한 바나나 변? 그런 덩어리들 몇개 내보내니까 진짜 속 편해지고 좋았어
지금 배가 되게 공허해ㅋㅋㅋ 안에 있던거 다 내보냈음
변기 가득 막혀서 치우는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