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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너 아직도 그 목걸이 하고 다니니

ㅇㅇ |2020.02.25 14:47
조회 8,069 |추천 11






너 11월달에 이 목걸이 받고 좋았니
나는 피가 거꾸로 솓는거 같은데
나 죽을려고 약까지 먹었다
아직도 이거 하고 다니니
너는 아들 딸 버리고 내남편한테는 다 버리고 오라고 했다면서
너 때문에 우리 아들이 흘린 눈물이 가슴에 피멍이 들었어
내가 옆에 있는거 알면서 버젓이 전화하더라
81년 백씨 안그래
너 82년 아닌가 그러더라
내 예상에는 너 81년 맞는거 같은데
숫자 6.2 너랑 무슨 상관이 있는거니
너 남편 가라치으고 싶었겠지
그런데 넌 모르겠지만 내 남편이 너 엔조이래
그런데 둘이 열열이 메일로 문자 주고 받았더라
넌 네이트아이디 코코로 시작해서
그때 친구들이랑 먹던 카레 같이 가서 먹었니
난 맛난는거 먹으면 아이 생각 나던데 너는 내 남자랑 먹으러 또 오자고 그러더라
뻔뻔한년
니가 바라는게 뭐니
왜 아직도 거기 버티고 있는데
추천수1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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