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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헤어져야 하는 연인사이..


30살여자 입니다
4년 연애 끝에 오늘 이별했어요

남자친구는 불같은 성격
그리고 공감능력 부족
안좋은 손버릇..등등
누가봐도 헤어져야 하는 조건의 남자친구인데

아직도 미련이남네요..
정이 참 무서운건가봐요

결국 마지막 이별도 저를 속이고 나가놀다
약속시간에 못일어나 기다리게 하더니
저녁에 갑자기 연락와서 아버지가 쓰러졋다는
핑계를되던 무개념인데
왜이렇게 미련이남는지..

ㅈㅓ의 자존감이 바닥이났는지
누가 나에게 다가와줄수있을지 걱정되고..

이런 쓰레기랑 헤어져서 하늘이 도운거라 친구들은
생각하라하는데 4년만난 추억들은 너무 선명하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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