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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 발뺌합니다. 도와주세요 편안히 눈감을수있게~~

happy |2004.02.12 14:49
조회 389 |추천 0

안녕하세요...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우선 문의를 드립니다. 이번 2004년 2월 7일 저녁 8시경쯤 될겁니다. 저희 오빠가 회사 사람과 저녁을 먹구 노래방을 가서 노래를 부르다 쓰러져 바로 사망햇다구합니다. 심장마비인줄알고 인공호흡도 해보았다구하는데 부검결과 관상동맥인가 동맥이 막혀서 사망했다구합니다. 오빠가 외부로 많이 돌아다녀서 저희 가족은 얼굴도 말한마디도 못해보구 오빠를 그리 보냈읍니다. 그런데 오빠가 3년동안 동거한여자가 있어 그전에 오빠가 혹시 무슨 병이있지 않았나싶어 또 오빠 소식도 알려야하겠기에.. 동거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 하는말 동거한적 없구 그냥 친구사이일뿐이다. 그러면서 말톤이 높여지더군요...
전에 재가 오빠 핸드폰으로 문자가 온걸 보았을땐 "자기야 사랑해" 란 문자 밑엔 그 동거녀 이름 (오경희)라고 적혀있었고 또한 재가 집을 있을때 저희 집에 찾아온적도 있었읍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들을 다 부인합니다. 오빠의 짐들도 없다구하고, 오빠 친구들이나 같이 일한 직원이 하는말이 그동안 같이 다니면서 부부처럼 행동햇구 그리 말하구 자금관리두 그 동거녀가 햇다구 합니다.
그런데 그여잔 그런적 없다하구 전에 같이 일한적은 있어도
그렇게 말해놓구선 제가 전에 일햇던거 아시냐고 물었을땐 모른다구 하더니 말이 앞뒤가 안맞습니다. 저희 둘째언니가 만나봤을때두 횡성수설하면서 말이 앞뒤가 안맞는다고하더군요.. 저와 통화한것조차 부인했다고합니다.
또한가지는 이번에 그여자가 빌라를 사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도 오빠친구가 포장이사를 해서 그쪽에 부탁해서 한거구요...그전에 오빠가하는말이 빌라 하나 산다구 햇던말두 있고 친구들에 의하면 돈이 얼마 사는데 들어갔다구 했습니가. 그집 열쇠라고 지갑에 들고 다녔고, 들어있었습니다.
오빠가 그전에 올케랑 이혼하고 그여자를 만난건데 자식들 셋만 남겨놓구 이제 나이 40인데 먼져 가벼렸습니다.
그여자한테 뭘 바라고 전화를 한건 아니였는데 그냥 그당시 장례식때 와서 절하구 슬퍼해주면 그만이었읍니다. 그런데 결국은 끝까지 전화한통화도 오지도 않았습니다. 왔다면 제가 이정도까지 하지 않았고 넘어갔을겁니다.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3년동안 오빠 등꼴만 빼먹구 남몰라 하니 이를 어떻게 해야합니까...도와주세요...그여자 그 막되먹은여자 상종못할여자를
어떻게 맘고생이라두 시켜야지 그냥은 못넘어갑니다.
고아가 되버린 우리 조카 3명 이 불쌍한것은 암것도 모릅니다. 그 여자도 아들 2명이 있다구하는데 자식 키우는 부모가 어떻게 이렇게 할수있습니까? 우리 조카들도 그 집에 가서놀았다구하는데 이제와 발뺌이라니요...저역시 보았는데..
이여자가 이렇게만 안했어도 믿어지지 않지만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못넘어가겟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제발 부탁합니다.. 저희 오빠 죽어서도 눈 못감을겁니다.. 3년동안 받쳤던 여자가 남보다 못하니 제발 도와주세요..제발 제발....
아직도 구정에 오빠랑 통화 마지막으로 한말이 맵돕니다. "막내야 오빠간다." 이제가 가슴이 매이는걸 조여오는걸 알았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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