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데시비르', 길리어드가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 WHO 대표가 지난 24일 '현재로서 치료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보이는 유일한 약물'이라고 발언 하였다 함.
1]. 신종코로나 유망 '렘데시비르' 대규모 임상 착수
길리어드가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400여명 대상 실시 예정
2020,2,26, 메디파나 뉴스 이정희기자 보도기사.[메디파나 뉴스 = 이정희 기자]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유망한 후보물질로 알려져 있는 '렘데시비르'(remdesivir)의 대규모 임상시험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렘데시비르는 미국 길리어드가 에볼라출혈열 치료제로 개발해온 약물로, 코로나바이러스계 질환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중국 등에서는 신종 코로나환자에 시험적으로 투여돼 왔다. 임상시험에서 안전성과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면 최초의 치료제로 조기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상시험은 NIH의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증연구소(NAID)가 주도하고 미국 네브래스카대와의 협력으로 추진된다. 세계 50개국에서 위약과 렘데시비르를 환자에 각각 투여하고 치료효과를 검증하기로 했다.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환자 수는 400명 정도로 예상되며 이미 모집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렘데시비르는 지금까지 중국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환자에 시험적으로 투여돼 왔다. 중국에서는 현지 연구기관과 길리어드가 신종 코로나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중국 현지를 시찰한 세계보건기구(WHO) 대표가 지난 24일 '현재로서 치료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보이는 유일한 약물'이라고 발언하면서 주목이 높아지고 있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53267&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
2]. [일문일답]중앙임상위 "中 임상 준비 램데시비르, 국내 환자에 투여할 수도"
2020,02,26, 뉴시스 이종희 기자 보도기사. "렘데시비르 투여, 임상위원회와 미국 NIH 논의 중""의료자원은 한계 있어...자가치료 기준 만드려 노력"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Remdesivir)'가 국내 확진자에게 투여될 전망이다.
오명돈 코로나19 중앙임상위원장(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중앙의료원 브리핑을 통해 "렘데시비르 임상에 동참해 우리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오 위원장은 "중앙임상위원회와 미국국립보건원(NIH)과 이야기 중이다"라며 "구체화되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렘데시비르는 원래 에볼라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신약 후보물질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재 중국에서 임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다음은 오 위원장과 방지환 중앙임상위원회 총괄간사(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 이소희 국립중앙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장과의 일문일답.
-코로나19 관련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비축 상황은 어떤지 궁금하다.
"렘데시비르가 중국에서 임상을 준비해 오늘(26일) 아침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중국에 간 조사단이 제네바에서 브리핑을 했다. 그 내용 가운데 임상 시험을 준비하고 시작했지만 벌서 중국이 환자가 줄어서 임상 시험에 넣을 환자가 부족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거꾸로 우리가 램데시비어 임상에 동참해 우리 환자에게 써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 다만, 오늘 준비를 안한 이유는 저희가 미국 NIH와 논의 중이다. 구체화가 되면 다시 말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방지환 총괄간사) 칼레트라나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기존의 다른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고 있어 재고가 단기간에 부족해서 문제가 될 것 같진 않다. 렘데시비르는 중국에서만 임상시험 할 것처럼 이야기했는데 다른 분들이 노력해 국내에서 사용해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든다. 중국에서 먼저 임상 시험을 시작했는제 결과가 너무 좋다면 우리는 임상 시험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효과 좋은 것이 판명되는데 임상 시험을 한다고 이 사람은 약을 주고 저 사람은 약을 주지 않으면 비윤리적이다. 저희도 하려고 계획하지만 여러 문제가 있고 중국의 결과에 따라 할 수도 안할 수도 있다. 렘데시비어는 우리 환자한테 쓸지는 아직 장담 못한다."
-우리 의료시스템이 코로나19 환자를 어느 정도까지 감당할 수 있다고 보는가.
"아침에 전해 듣기로는 현재 국·공립 병원에서 5000개 병상이 준비된 상태다. 만약에 1번부터 5000번 환자까지 입원한다면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환자는 5000명이다. 그러나 설명했듯이 증세가 가벼운 환자는 집에서 지내면 5000병상은 현재 2만명까지는 지금 감당하다. 이 부분이 바로 우리 환자와 보호자, 국민들이 협조를 해주고 의료계와 환자, 시민들이 공동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다."
"(방지환 총괄간사) 의료자원은 한계 있다. 입원 안시켜도 되는 환자는 젋고, 기저질환이 없고, 증상도 심각하지 않고, 혹시라도 그 사람의 증상이 나빠졌을 때 의료기관이나 보건기관에 연락할 여력이 되고, 그 환자가 조심하더라도 가족에게 전파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에게 전파했을때 가족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감안을 해야 한다. 병원에 오지 않고 집에서 치료받을 환자 기준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자가치료의 경우 보건복지부는 아직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했는데 정부와 논의 중인 사항인가.
"(방지환 총괄간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도 있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분위기도 있다. 구체적으로 언제 협의가 완료된다고 말하기 어렵다. 질본과 복지부와 협의하고 있다."
-기저질환의 범위는 어디까지 인가. 고혈압이나 당뇨를 의미하는지.
"(방지환 총괄간사) 기저질환은 고혈압이나 당뇨라 하더라도 평소 약을 먹고 조절이 잘되면 심각한 면역기능 저하는 아니다. 코로나19가 일차적으로 폐를 망가뜨리기 때문에 폐가 안좋은 분, 심장이 안좋은 분, 간이나 신장이 심각하게 망가진 분들도 좋지 않다. 그 외에 각종 면역기능 저하시키는 병도 안좋다."
-확진자 1000명을 돌파한 것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지역사회 확산을 늦추자는 것이 우리에게 떨어진 절체절명의 과제이다. 3번 환자가 음식점에서 친구를 90여분간 만났다는데 그것이 바로 지역사회 감염이라고 말했다. 그 친구가 6번 환자인데 1월26일 명륜교회에 가서 앞줄에 앉은 다른 교인을 감염시켰다. 예배드리고 성가 부르고 그런 과정에서 같은 교인이 감염됐다. 이러한 환자의 감염은 지역사회에서의 일상생활 감염이다. 이미 그 시점에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한 것이다."
-어린 아이들에게 코로나19가 경증에 그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방지환 총괄간사) 첫째는 선천 면역이 바이러스와 잘 싸운다는 추측이 있다.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증식하면서 사람의 조직 망가뜨리면서 병이 심해진다. 이때 면역 기능이 발동하게 되는데, 면역이 바이러스만 정밀 폭격하면 좋은데 융단 폭격을 한다. 옆에 있는 정상적 조직을 망가뜨린다. 소아는 이런 융단폭격이 덜해서 자기 면역기능에 의해 자기 몸이 망가지는게 덜하다는 추측이 있다. 물론 아직 추측이고 정확히 말은 못한다.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소아가 어릴때 감염되는 증상이 경미한 경우 흔하다. 대표적으로 A형 감염의 경우 어렸을 때 감기몸살 정도지만, 성인 시기에 걸리면 병원 신세를 져야 한다."
-청도 대남병원의 사망자 7명은 환경적 요인이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나
"(이소희 정신건강의학과장) 그 분들은 기본적으로 일반인이나 일반 정신질환자 보다 안좋은 예후가 모두 있었다. 전반적인 건강관리 쇠약, 영양결핍, 헤모글로빈이 떨어져 있는 분들도 많았다. 일반인들은 보통 그렇지 않는다. 감염을 이기려면 치료도 시도하지만 그것을 이겨낼 면역 상태가 중요한 요소다. 그 이후에 기저질환 등 세세한 차이가 있다. 여러가지 요인들이 예후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이만희 신천지 교주의 형 사인을 세균성 폐렴으로 진단한 이유는 무엇인가.
"(방지환 총괄간사) 질본에서 급하게 연락이 와 코로나19인지 폐렴인지 물어봤다. 오늘도 봤고 CT를 본 영상학과 복수의 선생님들이 코로나19일 가능성은 떨어지고 오래 누워 계시는 분에게서 나타나는 세균성 폐렴, 세균에 의한 기관지 폐렴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200226_0000933574&cID=10201&pID=10200
3]. WHO "한국·이란·이탈리아 환자급증 깊이 우려…팬데믹은 아냐"
2020,02,26, 연합뉴스 이 영섭 기자 보도기사.
사무총장 "'팬데믹' 단어 사용은 공포·낙인 증폭해 시스템 마비할 뿐"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이란,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급증하는 것이 깊이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스위스 제네바 주재 각국 외교관들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다만 그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여전히 통제될 수 있으며 '팬데믹'(pandemic·세계적 유행병)에는 이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광고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 자리에서 "'펜데믹'이라는 단어를 무심코 쓰는 것에는 아무런 실익이 없다"면서 "불합리한 공포와 낙인을 증폭해 각국의 시스템을 마비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당 단어 사용은 "우리가 바이러스를 더는 통제할 수 없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인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그는 또한 오는 28∼29일 WHO 직원들이 이란에 파견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226194300009?input=1195m
4]. 필자의견: 질병에는 자국민의 안전을 위주로 하면서, 자국의 의료수준이 어느정도인지 판단하고 정책을 실행하는게 적절합니다. 한국은 방역수준이 세계적 수준이라 지금까지의 조치를 행해온건데, WHO(세계보건기구)의 의견을 반영하면서, 봄이 되면 기세가 누그러들기를 기다리고, 좋은 약과 치료제가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니 기다리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경북지방 돌발상황 빼면 한국 전체적으로는 위기극복 가능하지 않습니까?
국가별로 다소 주권행사가 다르게 나타나는건 별 수 없지만, 그래도 세계규범으로 보면 WHO(세계보건기구)의 의견을 따르는게 더 세계보편성을 가진다고 판단합니다. 인류가 세계인과 더불어 공존하려면, 국내법에 우선한 국가주권도 옳지만, 강행법 성격이 없더라도 국제관습법상 따라줘야 할 보편적 지침들은 세계사, 만국공통으로 사용되는 교과서적 정설(定說), 2차대전 이후의 UN규정, 세계적 협약체의 규칙등입니다.
개인들은 마스크 착용, 손 씻기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1만원 정도하는 베타딘 인후 스프레이(상업적 측면으로 거론한게 아니며, 위기에 대처코자 불가피하게 언급하는 약품이며, 비슷한 약품도 있을것)등을 사용하는게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중국과 교류하는 세계 각국에서 두려움때문에 개인적으로 나타내는 과잉방어도 있지만, 해당 정부차원에서는공정하게 잘 대처하는 편입니다. 중국은 강대국답게 그리고, 자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그런것이란 자책감도 가지며 너무 가슴에 새겨두지 말고, 유교의 덕목인 인(仁, 세계사적 견지에서 동아시아의 중국.한국.베트남.몽고는 수천년 전통 유교국. 서유럽과 중남미, 필리핀은 로마 가톨릭국가)의 자세로 너그럽게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은 황하문명과 유교 종주국, 세계 최초의 대학인 태학(태학은 이후 국자감에서 경사대학당, 베이징대로 계승됨. 서 유럽의 대학은 볼로냐.파리대학으로 지금도 세계사에서 가르침)의 나라입니다.
그리고, 세계사에서 가르치는 세계 4대 발명품(종이,화약,나침판, 인쇄술)의 나라가 중국입니다. 과거에는 수천년 문명국이었지만, 인문학 교육만 받는 인재 중심으로 태학.국자감을 운영해 온 탓에(이는 한국도 마찬가지) 과학교육을 받는 인재들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근대에 서유럽이 이룩한 과학.공학의 비약적인 발전보다 뒤처졌던 경험이 있었고, 과학.공학분야의 수백년 서유럽의 발전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차대전 이후 과학기술 분야로 보면 미국을 선두로 독일, 일본 및 한국과 서유럽 여러나라(프랑스,영국 및 여러나라)와 러시아.중국등이 군사, 기초과학, 상업기술등에서 주요국가로 보여집니다(이 부분의 의견은 논문이 아니라, 상당히 주관적인 시각의 견해입니다).
그러나, 중국은 2차대전 승전국(UN안보리 5대 상임이사국), 인구대국이며, 미국에 뒤이은 경제대국, 위안화란 기축통화 발행국(시중의 환전소등에서 미국 $화에 뒤이어 한국에서 자주 통용되는 현상이 발생함. 필자가 볼때 미국 $, 중국 위안화, 서유럽 유로화등은 한국 환전소등에서 거래되는 중요한 기축통화로 보여짐)이며, 한국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거대한 인구를 바탕으로 위안화란 기축통화때문에, 중국도 이제는 점차적으로 상품의 수출과 병행하여 세계각국의 상품들을 빨아들이는 수입국이 되어갈 조짐이 있는데, 미국은 무역적자가 발생해도 자국의 $화로 계산하기 때문에 이 부분의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이는 기축통화를 가진 나라의 장점이자 특이한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2012년 미국의 GDP(15조6096억$)와 무역규모( 3조8824달러).
다른 나라와 달리 미국의 무역적자등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분야입니다. 미국은 기축통화인 $화의 발행국인데, 미국의 GDP는 15조 6096억$고, 미국의 무역규모는 3조 8824달러이며, 무역적자는(국제수지나 경상수지보다 범위가 좁은 개념) 5천6백 4십억 달러입니다. 미국의 양적완화가 있었고 앞으로 더 있어도 인플레이션이 그리 높지 않은 상황을 위기상황에 맞게 잘 조절하리라 판단됩니다. 저평가 화폐가치를 가진 다른 나라(기축통화 국가가 아닌 나라들)들의 상품을 미국의 개인(1인당 GDP 49,601$)과 기업들이 저렴하게 구입하기때문에 무역적자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그 동안 인플레이션이 발생되지 않았던 나라입니다. 기축통화인 $화의 발행국이라 전체 GDP 15조 6096억$가 무역적자 5천6백 4십억$의 충격을 무난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 전체GDP에서 무역규모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전체 GDP가 무역적자를 특정산업의 적자처럼 흡수하고 국내에서 우량기업들의 흑자가 방어해주는 것입니다. 다른 무역외수지나 자본수지등에서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 게 미국의 경제구조입니다.
2012년 미국의 GDP(15조6096억$, 2012 IMF기준)와 무역규모( 3조8824달러,출처:비즈니스 워치 남창균 기자 2013.11.01 기사), 1인당 명목 GDP(49,601$, 출처 엔 하위키 미러), 무디스 국가 신용등급 Aaa(출처:엔 하위키 미러).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동시대의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고자 교육.연구자료로 활용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대학은 배치표가 아니고, 점수발표가 꾸준해야, 배치표도 인정되는데,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가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님. 대학학벌이나 역사파악은 국사나 세계사(참고서 포함), 국내법.국제법, 정부간행 백과사전, 여러가지 백과사전, 학술서적등이 가장 좋은 자료임. 그래서 국민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를 이렇게 정리함. Royal 성균관대와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서강대는 일류.명문대>그 뒤의 입시점수 상위대학들로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대학들.
국사 성균관의 자격가진 6백년 넘는 역사의 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성균관대[Royal 성균관대며, 일류.명문대학입니다]>교황 윤허 서강대는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입니다[일류,명문].
성균관대는 Royal대입니다. 주권.학벌없는 패전국노비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뒤에 붙어서 쌍것 승냥이짓하며 한국 최고학벌 성균관대 양반대와 비교하지 말아야합니다.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성씨없는 천민 일본 마당쇠 천황이 세운 불교 천민대학입니다. 창조주에 대항하는 일본 불교 Monkey 대학이며 그뒤에서 더 자격.학벌없는 승냥이들이 성균관대에 덤비며 살아오고 있습니다.
주권없고 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들로 불교 천민이며 창조주에 대드는 Monkey계열 동국대, 서울시립대, 서울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지금까지 서울대를 전혀 극복하지 못해온 대학들로 서울대보다 더 자격없고 학벌없는 대학들로 외국어대,경희대,한양대,인하대,이화여대, 숙명여대, 중앙대,건국대, 연세대, 고려대가 있습니다. 이 15개 대학들을 입시 전문지 베리타스 알파는 한국의 상위 15개대로 정의하여 왔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884
2. 다른 종교도 그렇지만, 세계종교 유교는 세계사로 학술적 접근을 해야 적절합니다. 중국 한(漢)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에서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 그리고 한국 유교.
http://blog.daum.net/macmaca/2888
3.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가 유교도임.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인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나라. 중요한것은 동아시아 유교국가(중국,한국,베트남,몽고. 그리고 2차대전이후의 대만.싱가포르 및 전세계 화교들)에는 하느님(天),계절의 신,산천의 신,조상신,공맹숭배,한문성씨.본관, 한자,삼강오륜,인의예지신,충효,관혼상제,한자,명절이 수천년 체화된것.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http://blog.daum.net/macmaca/2632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4.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560
5.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6.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가,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75
7.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8.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
9. 중국 한(漢)나라시절 세계종교 유교로 성립되어 동아시아국가들에 오랜동안 이어진 삼강오륜(三綱五倫).
http://blog.daum.net/macmaca/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