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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때 부터 사람들이 애늙은이, 젊을땐 욜로? 지금은 그냥 마인드좋은? 말을 많이 듣는데요
30살이고 나이드는거 스트레스 안받아요
그냥 지금이 좋아요
더 좋은 물건쓰고 차도 바꾸고 제 스타일도 찾고 그냥 다 예전보다 만족스러워요 삶이
다들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대학생 고등학생 어쩌고,
저는 한번도 그렇게 느껴본 적 없어요
언제로 돌아가고싶다~이런거
서론이 길었네요
제가 이직할때 사이에 항상 외국에서 몇달 지내는 편이거든요 한국에 또 오니까 확 느껴져요
사람들이 화가 많다 해야하나?
밖에서 밥이나 카페가면 여긴 맛이,가격이,알바가 별로다
직장에 누가 새로왔는데 그사람이 이랬다저랬다 너무 별로다(사실 별거없음 개인성향 얘기)
옷을 사러 갔는데 직원이 사이즈가 계속 없다고 해서 구냥 큰걸 샀는데 맘에 안들었다
다 끝난 일이고 지난 일인데 계속 부정적인 얘기하는거 저만 싫어하나요?
요새 코로나때문에 난리인건 알겠지만
스스로 조심하고 청결하고 마스크쓰고 아프면 가서 검사하고 언젠간 지나갈 일이고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는데
마스크 못샀다고 짜증, 밖에 못나간다고 짜증, 대동령 욕하고, 정부욕하고 뭐 문제인건 저도 잘 알지만
한국만 하루에 10000명 가까이 검사하고 오전오후 집계나오는걸로 알고있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것도 어쩌면 다른나라들은 이게 안돼서 그러는 걸 수도 있잖아요
다 여기에 엮어서 이런 방도가 없는 비판만 하는거 너무 듣기 싫어요...
제가 이게 싫어 사람들 연락오면 잘 안받습니다....
그럼 잠수탄다고 섭섭해합니다
이런 영양가없는 부정적얘기, 아무상관없는 남얘기 정말...듣기 싫어요
결론적으로 예전에는 이런사람이 그룹에 한두명?이여서 자기들끼리 잘 지냈는데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그런거 같아요
살기 팍팍해져서 그런가?
네이트뉴스 아침마다 1-30위 까지 다보는데 댓글도 다 부정적이네요
왜그럴까요 이유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