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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이쁜친구보고 천불난다는 쓴이인데요 ㅋㅋㅋ

ㅇㅇ |2020.02.28 00:36
조회 107,338 |추천 16
추가글 더 안쓰려고 했는데 진짜 ㅋㅋㅋㅋ망상해서 남까내리는 수위들이 아주 ..다들 아주 궁예시네요 ;;;남편을 제일 잘아는 사람도 저고 모르는 네티즌이 한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도 아니에요 솔직히 기분은 나쁘지만. 네이트판 진짜 어리숙한 사람이 조언 얻었다간멋모르고 이상한 소리에 선동되기 딱 좋은 곳이라는걸 느끼고 갑니다찌질하게 굳이 이렇게까지 하는것도 웃기지만 그냥 짜증나서 카톡첨부하고 한마디 하려고요 ㅋㅋㅋㅋ 제눈엔 남편이 여자를 후려치기 한것처럼 보이지도, 작업건것처럼 안보이는데요 제가 확실히 저 친구만큼 안이쁜건 맞는데요,남편 그렇게 이쁜여자 하나에 헤벌레 하고 목매고 어떻게 해볼까 하는 남자 아니고요 ,쩝 여기에 구구절절 남편 감싸는것도 웃긴거같아서 그만할게요..  
추천수16
반대수391
베플ㅇㅇ|2020.02.28 01:34
진짜 궁금한데 너와이프 나보다못생겼다는말에 남편분은 아니라고 반박은못하시네요 ㅠ 심지어웃기까지.. 이걸보고도 기분이안나쁘시다면 님은 뭔가 맥락을 잘못짚으신듯.. 님남편은좋겠어요 저런말을해도 사랑받고..
베플ㅇㅇ|2020.02.28 01:10
ㅋㅋㅋㅋㅋㅋ이봐 이 여잔 저 카톡의 예쁜 여자 욕을 바란거라니깐? 하라는 저 여자 욕은 안하고 그나마 저여자보다 당신이 낫다고 생각하는게 남편의 유무인데 그마저도 사람들이 당신 남편이 잘못했다 말해도 눈감고 귀막고 에베베베 거리고 있잖아. 이쯤 했으면 글 지우고 그냥 없던 일처럼 알콩달콩 살아가세요. 그리고 댁 남편같은분 치워주셔서 감사하구요
베플ㅇㅇ|2020.02.28 02:20
얼마나 자존감이 낮으면 지 마누라 얼굴로 까는데 한마디도 반박 안하는 남편을 감쌀까? 계속 그렇게 살아요
베플|2020.02.28 03:11
됐고ㅋ그여사친이 님남편꼬시면 바로넘어갑니닼
베플ㅇㅇ|2020.02.28 02:10
선물받았다는데 그돈이면 어쨌다는둥 이쁘장하니 남자가끊이질않다는둥 생일축하를하려거든 축하만 할것이지 왜 쓸떼없는소리는 구구절절해갖고..솔직히 남자끊이질않는다는말이 칭찬으로하는말은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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