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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의사들이 제안하는 다같이 살아남는 법

ㅇㅇ |2020.02.29 02:19
조회 403,849 |추천 1,808
방탈 죄송합니다
화력이 쎈 곳에서 가능한 많은 분들이 보고
주변에 알렸으면 좋겠어요

언론을 보니 각국에서 신약 임상실험에 들어갔다고 해요
하지만 환자가 너무 빠른 속도로 증가해서 ㅜ
치료도 못받고 대기하다 사망하는 분들이 생기고 있죠
저도 대구 경북지역은 아니지만
확진자가 되도 과연 입원이 바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현직의사들이 1주 가능하면 2주 외출 자제 권고하네요
다들 힘든 시기지만 최대한 환자 발생속도를 늦춰서
신약이 개발되고 의료자원이 보충될 시간을 법시다

80프로라 함은 10명에 2명은 중환자실 갈수도 있다는 말이래요




추천수1,808
반대수24
베플내말이|2020.02.29 06:03
나만 집콕하고 있었나요ㅠㅠㅠㅠ 당연한거 같은데 왜 안하는지ㅜㅜ
베플문재앙ㅆㅂ|2020.02.29 03:19
문재앙이 기관사로 있는 세월호에 앉아서 문재앙 말만 듣고 있다 다같이 골로 가요. 2월 초 일상생활 유지하고 모임 자제 안해도 되다더고 지금 이 사단이 나니 기관사부터 사라져보이질 않네요. 정치인 말고 의사가 전문가니 이쪽 말 들어야 삽니다.죽는 것보단 그래도 집 밖에 못나가도 살아있는 게 낫겠지요 죽은 듯 살고 있지만 .... 애들은 무슨 죕니까!!!!!!!!!!!!!!!!!!!
베플남자ㅇㅇ|2020.02.29 02:23
흐규 답답하지만 지켜야져.. 엘리베이터에서 확진자랑 1분만 같이있었는데 코로나 감염된 아줌마 기사보고 오늘 식겁했어여ㅜㅜㅜ 저는 안그래도 쫄보라 집콕ㅠㅠ
찬반ㅡㅡ|2020.03.01 02:38 전체보기
진짜 다들 정신차리길 이번일 제대로 기억해놓길.. 4월 총선, 아직 임기가 많이 남아 좌절스럽지만 다음 대통령선거때 보여줘야함. 아주 국민을 개돼지로 봄. 박근혜정부때보다 더 무섭더라. 둘다 싫지만 박근혜가 멍청하면 문씨는 영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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