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대구 우체국서 마스크 살려는데 없더라~~~
하는사람 글을보고 나도 어제 있던일을 써봅니당
저는 대구는아니고 경북 경산에 살고잇고 ㄹㅇ 편의점도 4~5개월전에생긴 개깡촌에 살고있음
아침10쯤에 우체국에 전화를 해서 마스크 판매를 언제부터 하느냐~ 라고물어봤었고
2시에 판매가 되고 70명분이 들어왔다고 했음
그래서 아빠보고 가서 몇시부터 번호표 배부하는지 물어보고 오라고 했음
그때가 11시 30분 이고 그때까지 표 배부한다는 소리도 없엇음
그래서 1시쯤 일찍가서 서있을려구 했는데...12시에 벌써 번호표를 배부했다는거임?
그리고 이게 잘못된게 12시에 표를 배부해서 나눠받고
농협에가서 줄서있던 사람도 있었던거임<<농협도 2시판매
-- 개열받음 << 그래서 마을 아저씨들이 우체국 사람들한데 오지게 욕함
그리고 우리동네는 젊은사람은 쥐뿔도 없는 마을임
20대가 합치면 면단위로 50명이 안됨<<실거주자
(어캐아냐면 우리마을 초등학교 총인원수가 100명도 안됨!)<<내가 졸업하고 더 준걸로 암!
한 80퍼 이상은 농사짓고하는 50~60대이고
나머지 한 15퍼는 진짜 거동도 불편한 할머니 할아버지고
근데 여기 나이든 분들은 사지도 못하러오신거고
심지어 근처에 공장이 많은데 그사람들이 농협에 줄서있더라 ^^
이게 좀 불편했음 이런 깡촌에 와서 살사람은
어르신이라고 생각함 다들 80대 바라보시는분들은 진짜 거동도 불편한분들많아서
한번씩 내가 병원가실때마다 버스서 내려드리는데...
진짜 그런분들은 요새 버스도 안타심 마스크없어서...ㅠㅠ
근처 중 고등학교?있는데 거기가 기숙생활하는 학교임 거기애들도 와서 줄서있더라
< ㄹㅇ 좁아터져서 토박이애들은 다 알수밖에 없음>
농협은 진짜 줄서는 선착순으로 판매를 했고 사람들이 줄서 있엇음
농협지점장이 직접나와서 줄세웟다...<번호표 배부도 없엇다
농협은 260명정도 살수있게 들어왔다는걸로 들음!<<실거주민은 150명도 못산걸로 들었음
나머지는 타지역 주민들...^^ <<민증검사하고 실거주민만 살수있음 좋겟다^^
우체국 일처리 개판인거 이번에 뼈저리게 알았고 비와서 먼저 번호표 배부했다고하는데
개소리고요^^ 농협은 비와도 걍 줄서드만 그건 우체국 핑계고 심지어 농협은 줄도 더길었다^^
진짜 이런 깡촌은 <<지역주민 만 살수있엇음 좋겠다
<<대구 수성구는 아예 가구당 몇개로 아파트로 나눠줬다는데 경산시장 일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