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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탄핵 국회 청원사이트

자유민주주... |2020.03.01 12:41
조회 311 |추천 2
긴 글이더라도 읽어주세요.
한 의사가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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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열흘 남짓한 기간 동안 진행된 일이지만, 트라우마를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으로 "재난과 위기관리"에 대한 안목을 키워 온 나의 소견으로는 우리 상황이 점점 대참사의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일하고 있는 TK지역은 거의 준전시 상황이다. 포항지진트라우마센터도 일단 문을 닫기로 했다. 직원들은 코로나 전화상담원으로 동원되었고 나 역시 서울로 올라와 당분간 봉직의를 하기로 했다. 일차적 명분은 감염차단이지만 사실 지금 이 지역에서 지진트라우마를 이야기하는 것은 그냥 사치다.

재난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리더십이다. 리더십에 따라 위기가 기회가 되기도 하고 사소한 사고가 대형재난이 되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보면 모든 대형재난은 결국 다 인재(人災)다. 그래서 이 신종코로나 감염도 그 국가의 재난대처 리되십에 따라 피해정도가 크게 달라질 것이다.
바이러스는 다 똑같은 바이러스지만.

현재 우리 정부의 핵심적 문제는 지나치게 정치공학에 경도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상황을 정치공학, 구체적으로는 선거공학의 프레임으로 인식하고 반응하며 중요한 국사를 그렇게 결정한다. 그리고 그런 태도는 불필요하게 반대파를 자극하여 격렬한 알러지 반응을 유발한다. 그 결과 태극기 부대와 조국기 부대가 대한민국 모든 공론의 장을 접수하여 중립적 합리성은 아예 설자리가 없다. 건국 70년(또는 100년) 이상 된 대한민국 역사가 좌우 이념대립과 상호비방이 난무했던 해방직후 혼란기로 퇴행해 버린 것 같다. 원래는 소통의 도구로 개발된 IT 기술들도 대한민국에선 단절과 편가르기의 무기가 되어 버렸다. 이 순간에도 온라인 실검 전쟁, 청화대 청원게시판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맘카페, SNS, 유튜부ᆢ 다 난리다.
이런 상황에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대응이 아니면 물리칠 수 없는 생물학적 재난이 닥친 것이다.

코로나와의 전쟁을 이끌 리더들은 보건의료 테크노라트와 의학전문가들이다. 그들의 리더십 아래 현장에서 싸워야 할 전사들은 보건의료인들이고ᆢ 지금은 모든 국력이 이들에게 집중되어야 한다. 이들의 말을 잘 들어야 하고, 이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하고, 이들이 소진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한다. 이는 너무나 자명한 당위인데, 우리 현실이 전혀 그렇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상황이 꺼꾸로 흘러가니 대참사의 전조가 보이는 것이다.

철저한 1차방역과 봉쇄로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는 의협과 병협의 건의는 중국과의 관계를 불편하게 하여 이 정권을 흔들려는 보수진영의 음모로 오인되어 배척되었다.
그 결과 유입된 바이러스가 지역사회 감염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하자 전문가 집단은 이제는 방역대책 중점을 감염피해 감소로 전환하여 고위험군 중심의 효율적 의료자원 운용을 통해 사망자를 줄이고 의료인력 소진을 막아야 이후 닥칠 의료대란을 막을 수 있다고 건의했지만, 이 역시 묵살되다가 청도대남병원에서 7명이 죽어 나가고 입원대기 중 사망하는 노인들이 나오기 시작하자 겨우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금도 보건의료역량의 대부분은 여전히 감당도 못할 확진자 발굴과 점점 그 의미가 없어지는 동선파악에 투입되고 있다. 왜 그럴까? 아마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고 단죄될 피고 신천지의 공소장 분량 늘구는 재미에 푹 빠진 걸 수도 있다. 확진자와 그 동선이 밝혀질 때마다 신천지의 치부도 같이 드러나고 있으니까. 거기다 은연 중 신천지에 대구와 새누리 당을 연결시키는 재미도 쏠쏠하고ᆢ
그러데 여기에는 반전의 위험이 하나 있다. 아직은 가짜 뉴스 수준이지만 대구코로나 어쩌구에 분노한 TK지역 언론들이 31번 환자에게 코로나를 옮긴 사람이 누구냐를 파고 있는데, 그 유력한 후보자가 설 연휴에 중국을 다녀 온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이다. 간병인 두 명 중 한명은 음성이 나왔는데 한 명은 검사도 안 받고 종적을 감추어 버린 것이다. 행정당국예서도 그 사람 소재는 안 찾아보려하고ᆢ 만일 31번 환자가 중국 다녀 온 조선족에게 바이러스를 받아 퍼트린 것으로 밝혀지면? 나라가 뒤짚힐 것이다.

코로나 극복을 위해 막대한 추경을 쏟아붓는다길래 전문가집단은 당연히 코로나 치료시설이나 장비, 치료제나 치료인력에 투자되는 돈 인줄 알았다. 그런데 주로 경기부양과 내수진작에 들어가는 돈이라는 사실에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코로나 치료에 올인해도 모자랄 돈인데 정부가 계산이 안 되는 바보인가? 그럴 수도 있지만 정치공학적 계산으로는 그게 더 똑똑한 결정이다. 어차피 여당은 절대 안 찍는 TK노인 목숨구하기 보단 코로나를 명분으로 시중에 돈을 푸는 것이 지지세력 확보에 훨씬 도움이 될테니까. 그런데 코로나가 창궐하는 상황에서 공짜상품권을 준다고 사람들이 그걸 들고 나가 쇼핑도 하고 밥도 사 먹고 할까 싶다. 코로나가 하루 빨리 해결만 되면 소비는 각자 알아서 할 것이고, 그러면 경기도 당연히 좋아질텐데ᆢ
코로나 퇴치를 위해 세금을 쓰는 거라면 당연히 코로나 전문가들 의견이 최우선적으로 반명되어 하는데 전혀 그렿지 않은 것이다. 우리도 부족한데 중국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중국에게 마스크 사 쓰라고 250만 달러 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 재앙을 어찌하면 좋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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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절 긴 연설문은 다 외우느라 코로나 신경 못 쓰신 대통령. 그와중에 이 난항을 북한과 함께 극복해내자는 개소리, 내 귀를 의심했다. 일본은 이웃국가지만 과거에 파렴치한 짓을 한 국가, 반일감정 조성하고 정작 5000년 민폐는 짱깨인데 짱깨에 대한 언급 1도 안하는 간첩새끼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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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_/xB6ZPobr
국회 문재인 탄핵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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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로 더 뼈저리게 느낀 좌빨들의 3가지 완벽한 시나리오:

1. 좌빨 = 대가리 깨짐 = 조선족
2. 좌빨 = 대가리 깨짐 = 북한간첩
3. 좌빨 = 무식함 = 문재인 공격하면 토착왜구 개누리 = 대가리 깨짐.

반박할수없는 팩트.
사진은 조선족 베플 조작단.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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