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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땜에 오해사는 분들 있나요?

훈족 |2020.03.01 23:23
조회 92 |추천 0

경상도 25년 토박이 흔남인데요..
말투가 너무 사투리가 심하고 저음에 무뚝뚝해서
걱정입니다.
최근 썸녀가 생겼는데 저의 특유의 띄꺼운 말투로 트러블이 자주생기네요...
그래서 제가 녹음해서 들었는데 정말 가관입니다.
그후에 의식적으로 표준어랑 이쁜말하려고 노력하는데 무의식적으로 또 나와서 오해를 일으킵니다.
직장에서도 왜인지 모르게 선배직원들이 약간(?) 아니꼬와했는데 그거또한 이유를 알거같더군요..
이거 참 스피칭 학원같은거라도 다녀야하는걸까요...?
저같은 경험을 겪으신분들 그리고 이로 인해 문제를 겪고 기분이 상했던 썸남썸녀들과 직장동료분들,
어떤 상황에 무슨 기분이셨는지 경험담 공유부탁드립니다...ㅜ
그리고 뾰족한 수가 없을까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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