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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엄청 많이. 외롭다.ㅡ내편이 없다.ㅡ온통 적이다.
스트레스가 엄청 온다. 내가 필요없는 사람같게 느껴진다. 나스스로도 나에게 적인가? 그럴수도 있겠다. 따뜻함은 곧 차가움과 어우러져야지만이 다가오니 그게 진짜 따뜻한건지 느낌이 없다. 시간은 너무 빨리 간다. 그렇지만 분명한건 나는 아직 살고싶다.ㅡ살고싶은 세상도 아니지만 그냥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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