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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는 남편과 그걸 모른척하며 살아가는 나.

하루하루 |2020.03.02 22:34
조회 47,819 |추천 204
2번째 바람이라 이번에는 저도
용서 안할려고,
증거자료 수집중이라서 모르는척
아무일도 없이 살고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첫번째 바람일때 오히려 상간년
사랑한다고 자기는 걸려서 이혼하고
싶다는 둥 폭언을 했지만 제가 잡아서
다시 살고있구요.. 1년간 노력하나 싶더니
1년후에 또 바람을 피네요..

이제는 외박에 각방까지.. 갈수록 뻔뻔해짐..

저는 가정을 지킬려 했지만..
이건 아닌것같아 이혼 할려합니다.
바람은 못고친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ㅜ

증거 다 모으고 얼른 이 지옥속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추천수204
반대수9
베플ㅇㅇ|2020.03.03 10:43
무슨 atm ㅋ 그거야 말로 여자의 환상임 바람펴도 가정이란 허울 타이틀은 지키고 싶은 어느정도 사회적 지위되는 남자들이나 바람펴도 돈 갖다주지 대부분은 바람피는 여자한테 돈 씀 생활비도 아까워하고 안 그럼 유부남 만나주냐
베플|2020.03.02 23:12
남편 사랑해여?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냥 금전출납기로 활용하면서 사세요. 한 삼년 살아보면 설레임도 없고 열정도 식고 그냥 가족이잖아요. 남편을 그냥 남자로 인식하지 말고 한 가정을 같이 유지시키는 동업자이자 동지라고 생각하심 맘이 편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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