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요~~~~
와우~~~~~깜짝 놀랐어요~~~
엄청난 댓글들에……………………
좋은 아이디어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일단 시어머니 맞긴 한데…… 다리 수술을 하셨어요.
병원에 한달간 계시다 퇴원하셨는데, 아직 거동이 불편하십니다.
병원에 더 계시고 싶었으나, 코로난지 뭐시긴지……암튼 병실을 비워야 해서 퇴원하셨구요~
시골 댁에서 혼자 지내시기엔…다리도 불편하시고(아직 못 걸으세요.ㅜㅜ) 시골집의 여러 사정상… 조금 더 편리한 아파트인 저희집으로 모신거예요~~~~
막~~~악독 시어머니 아니시고…
적당히 불편하고…
적당히 어렵고…
적당히 친하고…
뭐……그냥 적당한 사이예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아! 건물이니 뭐시기니………전 대댓글 단 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저 아니예요~~~~
ㆍ본문입니다.
사정이 생겨 어머니가 저희집에 삼주간 계세요~
지금 4일 지났는데요~~~
벌써부터 메뉴 고갈입니다ㅜㅜ
삼시세끼 꼬박 드셔야 하구요………(약을 드셔야 해요.)
특별히 가리거나 그런 음식은 없는데, 주로 풀이나 된장 고추장을 좋아하시구요~
계란후라이나 콘푸레이크… 누룽지 끓여 남편 먹여 출근 시키다가…
세끼 차리려니ㅜㅜㅜㅜ
솜씨는 물론이거니와, 할 줄 아는 음식도 별로 없네요.
저에게 지혜를 좀 나눠주세요~~~^^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