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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실패 |2020.03.03 14:06
조회 44 |추천 0

방금전   침 놓는  아저씨 한테

솔직히 대놓쿠선  말햇지..

 

아저씨..저  엣날  호남 광주살때

칼로 아킬레스건   끊켯엇어요....

 

그래서  오른쪽  다리에  마비가 오는거  아닌지  모르겟네요  

하니..

 

무식한  울 애미....한동안   생각에  잠기던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식한 울애미  .....전혀  몰랏엇지..

진짜  태어나서   첨으로   가족한테  말햇고.

 

당시  광주살때도...병원에서.....그냥  혼자서  버텻엇고..

 

참 나도  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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