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은 다혈질(기분이 수시로 변함)
자기는 꼰대아닌척하는 그냥 전형적인꼰대
자기물건만지거나 뒤적거리는건싫어하면서
직원들 물건 뒤적거리고 가져가고
오믈같은경우는 간만에.집들려서 감기때매
홍삼주길래먹을려고 갖고왔는데
(30000만원넘는감기약이 도저히안들어서)
참고로 말하면 진짜아파서 쉰다그러면
표정부터달라지고 ㅈㄴ 뭐라하는타입임
쉬는날없이.매일나오고 같이끝나는데
하루아파서 들어간다하면 ㅈㄴ뭐라함
병원을간다한것도아니고(보험안되서)
재낀것도 아니고(난 늦어도 아파도일단출근)
회식자리도 다같이즐거울려고 하는자린데
자기위주 술만들어가면 자기할말만하고
거기서 내일부터 뭐하자하면 내일은기억못함
직원이있어야 사장가게도생기고 돈도버는거고 직원이있어야 사장이볼일볼수있는틈이있고 직원이있어야 사장소리듣는거라생각해
28년살면서 온갖수나누다겪어봤고
별의별고생에 별별사람들 다만나봤는데
진짜 하는일특성상 5시이후되면 힘빠지는데
적당히 컷해서 손님 내일오게해야하는데
(손님많아서 돈많이번날은 특히 바빴음)
계속받어 직원들이 지치던 아프던 말던
물론 더벌려는건 이해하는데 가게때매
우리가 로봇은 아니잖아?
그렇게 찍은매출이 최대 200이넘어
그런데도 못벌었다고 징징징
회식자리가면 고생한만큼 어디가아했더니
암만 많이나와봐야 10만이야
자기집에서 가깝고 싸고
그래놓고 회식자주한다고 그러고
(코로나때매 한달에 2번꼴이구만 뭘많이해)
열심히해도뭐라그러고 못해도뭐라그러고
자기한테.뭐라그러는건 ㅈㄴ싫어하면서
남이 싫은소리를 많이함 무조건 자기우선임
이래서 꼰대꼰대하나봐
시대는 발전하고 기술도 발전하는데
이놈의 꼰대들은 발전이란게없냐
무슨 지금이 조선시대도아니고
자기는인사안해 우리는 90도로굽혀서해야됨
뭐심부름갈때 여러번물어봤고 별대답없어서
늘사오는걸로.사오면.ㅈㄴ왜이거사왔냐고 ㅈㄹ 와.어이가없어서.여러번 물어봤다고하면
못들었다고하고 책임회피 그리고 대답할땨까지물어보래
내가 한가할때 심부름시키라했거든
나도 사람이고.지치니까 1분이라도 쉴려고
시킬때가있음 심부름 갖다오면 손님옴
1분도못쉬고 물도못먹는데.그렇게일하는데
끝날때 하는말이 안힘들었지? 이러고있다
직원들은 ㅈㄴ게.바빳고 그랬는데
자기는 일 별로안했으니까 안바빴죠
오죽하면 손님이 일좀하라고 하겠냐
이래저래.신세한탄 속깊은내맘말해도
이해해주는사람없을거같고
진짜 하소연할데가없어서그래
집에가서 이야기해봤자뭐해
누구하나 붙잡고.이야기해봤자뭐해
그랬구나 공감해줌? 그냥.무시하겠지
한번이라도 손내밀어주고 공감해주고
그 작은도움이 자살을막고 그러는데
이 기회에 꼰대들좀 없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