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28살)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있는데 이친구는 운이 좋은건지..하는일마다 잘풀리고 옆에서 보면 딱히 노력도 안하는것같은데 기회가 찾아오고 그러네요
고등학교때 공부를 아예안해서 거의 300등대였던걸로 알고 미래에대한 준비도딱히 안하고 생각없던애가 대학생때 갑자기 정신 차린거같더니 교수님추천으로 전시회열고 ..졸업과동시에 대규모 카페 차리고 ..그 카페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고..요즘 코로나 때문에 난리인데도 친구카페엔 사람이 많은편이네요..전 정말 노력하면서 사는데 운이안좋은건지 이렇다할 성과가 없어요 이나이동안 이뤄논것도..모아둔 돈도 별로 없고 친구는 볼때마다 걱정없어보이고 솔직히 말해서 생각없어보이는데 왜저렇게 하는일마다 잘되는거같은지ㅠ 이러면 안되는데 질투나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