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꿈엔 너가 나와 예전엔 꿈에서 널 보면 진짠지 헷갈리기도 했는데 요샌 꿈에서 널 보면 아 꿈이구나 한다
난 사랑을 할 때 마다 매번 이렇게 무너지고 주저앉아
그게 내가 제일 잘 하는거거든
나에게 서로 사랑할수있다는건 너무 먼 얘기라 그래
그냥 내 사랑은 이래 이렇게 지저분하고 추해
내가 이런사람이라 아무도 내 맘을 받아줄수 없나봐
평생 사랑받을 수 없을것 같아 아마
다신 사랑같은거 못 할것같아
넌 평생 모를 내 마음 차마 너에게 할 수 없어 여기에 적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