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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싸가지 없다는말 자주 듣는사람 들어와봐

큐티쁘티 |2020.03.05 00:58
조회 20,592 |추천 18

안녕 난 평범한 여학생이야 나는 태아날때부터 속쌍에 눈이 올라가있고 목소리도 되게 낮고 키도 큰편이든? 그렇다고 몸무게가 적지도 많지도 않은 중간이아!
근데 초등학교나 중학교 이런대를 가면 나만 주목받냐 그 좋은쪽으로 말고 안좋은쪽 예를 들어 인상이 너무 무섭다든가 싸가지없게 생겼다 싸가지 없다 이런거 있잖아 ㅜㅜ 내가 좀 싸가지 없게 생겨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뭐만하면 내가 주동적으로 변해 나만 조카 다굴까이고 이래 그리고 막 술담 하게생겼다고 그러고 나만 그러니 이런애들 댓글달아줘 ㅜㅜ 아아 더 추가하는데 막상애들이랑 친해지고 나면 처음엔 진짜 무서울줄 알았는데 성격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는 애들이 10/10이야 진짜 다 그래




+뭐야 핸드폰 바꾸고 잠깐 판 잊고 있다가 계정 찾아서 봤는데 이렇게 반응이 좋을진 몰랐다 ㅜㅜㅜㅜ 진짜 나같은 사람이 많구나... 학창시절에 나만 선배들한테 꼽 많이 먹었니.. 나만 그런거야?? 아님 싸가지 없어서 눈에 튀어서 그러는건가 ㅜㅜ 으악 진짜 모르겠다 얼굴이랑 키 바꾸고 싶어

추천수18
반대수30
베플ㅋㅋ|2020.03.07 11:43
살면서 착해보인다는 말보다 싸가지없어보인다는 말이 더 도움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베플ㅇㅇ|2020.03.07 13:36
성격은 순한가봄.. 진짜 싸가지없으면 대놓고 싸가지없다고 못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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