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작 ㅆㄱㄴ 순수한 썰 풀고 가

ㅇㅇ |2020.03.05 01:59
조회 38,484 |추천 35
.







추천수35
반대수1
베플ㅇㅇ|2020.03.05 23:59
본문에 있는 짤들은 내가 아는 그 순수한 썰들이 아닌디...?
베플ㅇㅇ|2020.03.06 00:12
나는 남친 전여친들이 대체로 다 섹시했단 말야 하지만 나는 좀 섹시랑은 거리가 멀어서 그런 쪽에는 자신감이 없었어 또 얘가 만난 지 100일 넘어갔을때도 나한테 뽀뽀조차 안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성적매력이 없어서 그런건가보다 라고 혼자 오해하고 일방적으로 남친한테 연락을 안하고 오면 피했었어 학교에서 마주치면 인사도 안하고 남친도 화가났나봐 집에와서 옷갈아입는데 톡이 온거야 잠깐 나와보라고 집앞이래 그래서 부랴부랴 나왔는데 잠옷이다보니 옷이 좀 얇고 짧았거든?근데 남친이 나보더니 너 요새 나 왜 피하냐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다 얘기했어 너한텐 내가 여자로 안보이냐고 막 뭐라해댔거든?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수치다 근데 얘가 갑자기 목소리 깔더니 그것때문에 나 피한거였어?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는 이 문제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고 이랬거든?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내 두 볼 잡더니 뽀뽀를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놀래서 입을 앙다물었어 그랬더니 얘가 입벌려봐 이러는거야 그래서 살짝 벌렸더니 얘가 혀를 넣는거야 그러면서 내 다리 한쪽 붙잡고 자기한테 더 밀착했는데 걔 거기가 내 거기에 닿는거야 아직도 그 감촉은 잊을수가 없다 그렇게 키스가 끝나고 걔가 앞으로 니가 고민할일 없게 내가 잘한다고 사랑한다고 해줌
베플ㅇㅇ|2020.03.06 01:42
다들 읽기만 해서 댓글 수 적은 것 봐... 또르르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