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상관 없음... 평소에는 얌전하고 말없고 낯 많이 가리는 배우들 있는데 본업 존잘 임 보통 연기 한 계기가 낯을 너무 가리고 소심 해서 연기학원 갔다가 재능 발견 하고 하는 사람들 많음 그리고 찐따 성격 이라는 infp 가 그런 예술계통이 많은 것도 infp는 내면성 관종 에다가 항상 예술을 품고 다녀서 다른 유형 보다 더 그런 종류의 직업 에서 많이 보이는 거임 그리고 사바사 이기도 하고 사회성은 많이 경험하고 터득하다 보면 점점 느는거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