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살고있는40대주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쓸일이 생길줄몰랐지만 너무화가나고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여러분들이 조언을듣고자 글을씁니다 저희 친정아버지께서는 올해90세로 혼자 살고계십니다 약간의 치매증상있으셔서 약을드시고 계시고 일주일에 두번 방문하는 노인돌보미서비스를 이용하고계십니다 19년도12월까지 부평구청에서 관리를해서 하루에 세시간씩이었는데 좀더 많은 노인분들에게 같은혜택을주고자 하루에두시간으로 시간이 줄고 부평구청관할이아닌 부평남부자활센터라는곳에서 사회복지사라는 명칭을달고 방문하시는분들이생겼습니다 매주 화.목 오후네시에방문을해서 여섯시에 가십니다 가끔 필요한게 없는지 확인차 담당하시는분과 몇번통화를했었습니다 근데 2.20방문하는날짜인데 저희아버지께서 안왔다고 하시길래 혹시 무슨일이생긴건가해서 전화를했더니 센터에서 회의가 있어 방문을못하고 대신 다음날 한시에방문해서 그날은세시간 있어주신다고 아버지랑통화를했다고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희아버지가 잊어버리셔서 저한테 말씀안하신것같다 알겠다고 하고 끈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저희 아버지께서 저에게전화를 하셨습니다 사회복지사에게 전화하지말라고 싫어한다고...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뭐라하냐고?? 그랬더니 쓸데없이 전화한다고... 물론 말이라는건 와젼이 될수있다고 생각했지만.. 분명뭐라고 했으니 저희아버지가 저에게 그렇게 말했을거라는생각이 들어 2.25 부평남부자활센터에 전화를걸어 물었지요...보호자가 확인하거나 물어볼려고 전화하는것이 그사람들한테 잘못된건지를... 당연히전화할수있고 물어볼수 있다고... 그래서 전 교체를원한다했고 센터에서도 그분이랑통화를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알겠다했습니다..저녁 여섯시삼십분에 보호사분이 전화하셨는데 일하느라 두번이나 못받았습니다 전화요청문자를남기셨길래 혹시나하는 생각에 전화를 하면서 녹음했지요... 그랬더니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습니까??라는 말과함께 난너같은거랑 얘기하고싶지도않고 교체할라면해라 싸가지없이 센터에다전화질이냐... 네아버지 돌봐주면 감사하다는인사전화는 못할망정 니할일이라 똑바로해라... ____아...하고 끈더라구요.. 진짜너무황당하고 화가치밀어올라 일을제대로 못하고 주변 지인들이 통화내용을듣고 가만히 있지말라고들 하더라구요..아침이되기까지 그시간이 너무길었습니다 잠도 제대로 이루지도 못했고.. 다음날아침 택시를타고 남부자활센터를찾아 의자에 앉자마자 통화내용을 들려들었습니다 세분다 기겁을했고 말을잇지를 못하더군요..그래서 어떻게 하실거냐라고 물었더니 일단 윗사람한테 그내용을 보고를하고 아마 징계위원회의 가 열릴것이다 조금만기다려달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나오면 전화를달라 또한 내가 출근하면서 부평구청에도전화를 할것이다..했더니 말리더라구요..하지만 그날 오후열두시쯤전화를해서 그대로 말을전했습니다 근데거기서도 마찬가지로 상황파악을해봐야하니 기다려달라는말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렸지요.. 자활센터 팀장이라는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당장일을그만두라고 하지는 못하고 3.5일 징계위원회의 가 열릴것이다 그때결과가 나오면 전화를주겠다... 그래서 그러라했지요..3.6일 아침아홉시에 전화가 왔습니다결과에 기대를 걸지는 않았지만.. 진짜어이가없었습니다.. 결과는 면책. 심할서작성과 재교육이었습니다 노동법상 그런일로인해 해고를못한다는거였어요...그사람들은 재교육이라고 하지만 급하게 제도가바뀌어 교육도 안시키고 무조건투입시킨거였는데 재교육이라고 하더라구요..부평구청에서도 같은 대답이었습니다 구청에서 고용한게아닌 센터에서 고용한것이기때문에 결정난부분에있어서 관여할수없다는...여러분들이라면 이런일이 발생되었을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요양사자격박탈은 안되더라도 이분야에서는 일을 하지못하게 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우리의 부모에게 나이들었다하여 막대할수도 있습니다 보호자에게도 막말을하는 사람이 노인들한테 안그런다는법있나요?? 그런인성을 가지고 있는사람 생색내는 사람에게 교육만으로도 바뀔거라고 생각하시나요??진짜 너무어이없고 억울하네요..요즘어디든 상담사들에게전화를하면 직원들에게 폭언이나 욕설은삼가하라는 멘트 다들들어보셨을거라생각합니다 직원들에게는 욕하지말라 막말하지말라면서 왜 그사람들은 보호자에게 함부로 말하는거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제가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통화내용을첨부할수 있다면 진짜 모든분들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이런일이 또 발생되면 안될뿐더러 저처럼 당하는분들이 생기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여러분들의 깊은조언 부탁드립니다...코로나조심하시고 항상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