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로베스 피에르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야 할게 있음
로베스 피에르는 우유값을 잡을려다가 오히려 우유값 폭등하는 사태를 불러온 방본인임
일단 로베스 피에르는 우유값을 잡기위해우유 판매업자를 조지기 시작함
너 우유 반값에 팔레? 아니면 단두대 갈레? 로 협박해서 초반엔 잡았음 그러다가 갑자기 폭등 시작
알고보니 우유판매업자들은 아니 낙농업자들이 우유를 안주는데 어떡합니까? 라고 해서 낙농업자들을 조지러 감
우유가격 내리라니까 왜 안내려? 단두대 갈레?
낙농업자들은 건초가 비싸고 우유를 계속 생산하면 굶어죽는다고 젖소를 도축업자한테 넘겼는데요? (이때 소고기가격 폭락) 그렇게 건초업자들을 조지러감
건초가격 내리고 니들 안내리면 단두대 직행임
건초업자들 개빡쳐서 건초 비축분에 불지르고 난리남
결국 우유가격은 폭등해서 원래 먹던 중산층은 손도 못대고 귀족과 부르주아들만 마시는 귀한 음료가 되버림
로베스 피에르와 문재인은 진짜 환생했다고 생각할정도로 닮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