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들 들고 일어나지 않았음
김치녀거리면서 여혐하는거 유행하기 전까진
남편이 업소가는것도
사회생활 하다보면 그럴수 있다고 하는 여자들 많았고
맞벌이나 여자외벌이들 집안일 거의 다하는것도
좀 불만은 있지만 그러려니 하며 살았음
자취할때 여자가 더 위험한건 진작부터 알았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조심하고 살았음
그리고 남초에서 김치녀 타령할때도
남자들은 어느정도 기세워주고 그런것도 있어야 한다는 여자들 많았음
나 90년대생인데 내 또래애들도 그런 얘기 했었다니까
근데 남초에서 여혐주작질하는게 점점 심해지고
그게 페북,유튜브까지 건너오고
현실에서도 티내는 사람이 생기니까
페미가 부활하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