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서른을 바라보고 있고 연애는 총세번정도해봤어요
그 전 두명은 꾸준히 연락왔었지만
마지막 헤어진사람은 절대 안올거같았는데
고집도 쎄고 한 번 아니면 아니라는 사람이였고
거의 제가 차였고 잡아도 잡히지 않고
저를 차단까지했엇어요
(+굉장히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이에요
평소 헤어지면 끝이라는 말을 달고 살았던 사람이였구요)
한 한달 정도 힘들어하다가 다 잊고
육개월을 잘 지내고 있었는데
결국 만나자고 연락 오긴 오네요
연락받고 드는 느낌은
뭐지 원래 이런 사람아닌데 이 생각뿐
아무 느낌 없었어요
그래서 거절하고 끝냈네요
만날 당시에 너무 지쳤는지 한 달 조금 힘들다가
뭐에 홀린듯이 바로 털어냈어요
연락 기다리시는분들 그 기간동안 충분히 털어낼 수있어요
지나간 과거는 다시 붙잡는건 저는 다신 안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