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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는 입장에서 상황에 따라 번역 해봄

ㅇㅇ |2020.03.08 01:19
조회 638 |추천 0
이때동안 사람 만나면서 제가 차고, 차이면서 느낀거랑 주변 사람들 경험 토대로 번역해본거라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수 있습니다 ㅠㅠ (차는 사람의 입장입니다)

우리 헤어지자:이제 내 인생에서 너와의 미래는 없어

우린 맞지않아(성향이 달라): 다른 우리를 서로 맞춰가며 너와 나를 변화 시킬 수 있을거란 자신이 없고 그만큼 널 좋아하지 않아

내가 지금 누굴 만날 형편이 아니야:돈은 진작에 없지만 너에게 쓸 시간도 마음도 없어,나의 힘든 상황을 너와 함께 하고 싶을만큼 널 좋아하지 않아(또는 너에게 그런 힘듦을 지게 하고 싶지 않아)

당분간 누군가를 만나지 않기로 했어:이별을 말함으로써 너에게 상처주는건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어, 하지만 어쩌겠어 너에대한 내 마음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걸
난 상황이 괜찮아지면 새로운 사람을 만날순 있지만
지금 너랑은 더이상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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