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대해서 미안해 너무 상처 받았던 내 마음이 아직 치유가 안됐나봐 더 문이 굳게 닫히고 좋은 사람인 네가 사과를 하고 결국 이별통보까지했네 물론 너도 그만큼 내가 소중하지않았겠지 그정도였으니 놓은건 변하지않아 그래도 사과는 하고싶었어
.
.
.
뜨거운 사랑이 아니라 사랑이 아니라고 부정했던 내 자신이 원망스러워 하지만 내 잘못이고 이런 잘못들을 통해 내가 성장해 나갈수 있다고 믿어
.
.
괜찮아 더 좋은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 이렇게 후회스러운 연애도 존재하는 이유가 있겠지
.
일주일만 버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