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 이해 안될 수 있는데
내친구(남자)의 전여친이 있었고
그 여자애가 내친구랑 사귈때 친오빠라고 소개한 사람이 있었는
성이 달라서 물어보니까 이복오빠라고 얼버무리고
그 오빠를 계속 자기 자취방에 재웠고
자취방 계약 끝나니까 오빠란 사람 집에서 아예 살았다가
장거리 힘들다는 핑계로 헤어졌는데
지금보니까 오빠 소리가 다 구라였고 그 사람이랑 사귐
ㅈㄴ스펙타클하지않어..?
여자애는 순천 20살인데
내 친구(남자) 개충격 먹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