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월중순부터 1월말까지 2주간 해외여행
3월초 (저번주) 2박3일 국내여행 (금요일 밤 출발, 일요일 밤 도착)
다녀왔습니다.
와이프가 이번주에 또 여행을 가자고 하네요.
저는 반대했죠.
현재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고, 집에서 쉬고 싶고, 여행을 자주 가는것도 좋아하지 않거든요.
코로나19도 유행이라 나가기 싫은 것도 있습니다.
근데 애가 좋아하는데 저의 이런 결정이 이해가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객관적으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