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집에있게 됬고 할 짓이 없어서 쓰게됨 이별한지 얼마되지도 않고 잡생각이 많아져서 여기에 풀어보게됨
악플러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심 고맙겠다
연애는
우연의 만남 ex)같은 직장,소개팅등 - 서로 설렘 - 만남 - 사랑 - 식어가는 사랑 - 서로간의 편안함&익숙함 - 지침 - 이별로 이런 느낌인거 같은데
인생은 20살부터 시작이라보면
20살 취직지원 - 입사 - 설레는 첫 출근 - 반복되는 출근 - 지침 - 퇴사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듯 해보이는데 나도 아직 퇴사를 해본적이 없고 인생은 마라톤이지만 연애는 단거리마라톤이라 해도 무방할 만큼 인생을 표방하고 있는듯 결국엔 연애도 설레는 감정과 편안함이 언젠가는 질리고 이에 반복되는 연애에 지치고 이별하듯이
인생도 결국엔 처음엔 20살의 활력과 기운으로 열심히 살아가보려 하지만 반복되는 일상에 하루하루 지쳐가고 소소한 취미생활 같은걸로 가족이라는 존재가 있기에 버티다보니 어느덧 노후를 맞은 나 자신을 발견하는 듯 하다
나름 인생은 노후준비를 하면서 살아가기도 하고 노후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것이니 조언자도 많지만 연애는 헤어질걸 대비해서 하는게 아니고 언제올지도 모르고 모두가 꼭 이별하는 것은 아니기에 훨씬 힘들게 느껴지는 듯 하다
하지만 인생의 실패를 딛고 일어날 수 있는 것 처럼 연애 역시도 새로운 길을 찾아나가다보면 언젠가 새 사람이든 이전의 그 사람이든 결국엔 만날 수 있게될 것
허나 그 때도 과거에 실패의 얶매이고 변화되지 못한 자신이라면 또 다시 실패할 것이고 반복되는 실패를 통해 그 늪을 빠져 나올 수 있는 것 이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이를 빨리 알고 나올 것이고 그렇지 못하더라도 시간은 해결해주게 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