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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ㅇㅇ |2020.03.12 17:37
조회 280 |추천 1
4년동안 같이 지냈는데
죽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진짜 너무 말도 잘듣고 이쁘고 착한 아가였는데..
미치겠어요..
전부다 제 잘못인것같고..
좀 더 잘해주지못한게 너무 후회가 되요..
산책도 많이 데려가줄걸..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너무 내버려뒀어요..
너무 매일 기다리게만 했어요..
저 어떡해요..
8시에 화장하러 가는데..
그럼 진짜 떠난것같아서 더 힘들것같은데..
어떡해야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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