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서 회사 조퇴하고 집에 와서 잠을 잤는데 오빠가 꿈에 나오더라.
요즘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아프니까 무의식중에 오빠 생각이 난걸까?
근데 꿈속에서 오빠는 결혼한다며 청첩장을 보내왔지.
그 순간 꿈속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더라.
6개월이면 이젠 잊을때도 됐는데, 오빤 동호회 활동도 잘 하고 즐겁게 지내는것 같던데...
난 왜 그게 안될까.
혹시 오빠도 나처럼 힘들다면 제발 한번만이라도 연락해줘.
너무 아파서 회사 조퇴하고 집에 와서 잠을 잤는데 오빠가 꿈에 나오더라.
요즘 괜찮아졌다 생각했는데 아프니까 무의식중에 오빠 생각이 난걸까?
근데 꿈속에서 오빠는 결혼한다며 청첩장을 보내왔지.
그 순간 꿈속임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더라.
6개월이면 이젠 잊을때도 됐는데, 오빤 동호회 활동도 잘 하고 즐겁게 지내는것 같던데...
난 왜 그게 안될까.
혹시 오빠도 나처럼 힘들다면 제발 한번만이라도 연락해줘.